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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터넷 스포츠 토크쇼 '이광용의 옐로우카드' 시즌3 선보여

기사승인 2018.10.19  17: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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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KBS의 대표 인터넷 전용 스포츠 토크쇼 '이광용의 옐로우카드'가 2018년 가을, 시즌3로 새롭게 돌아왔다.


지난 2008년 처음 제작돼 2016년까지 시즌1과 시즌 2를 거친 '이광용의 옐로우카드'는 디지털뉴스부의 정책에 따라 폐지됐다가 2년 4개월 만에 스포츠국으로 제작 주체가 바뀌면서 시즌3로 새롭게 부활했다.

'이광용의 옐카3'은 알면서도 하지 않는, 혹은 하지 못하는 이야기들, 모두가 알아야 할 이야기를 풍부한 전문성을 갖춘 패널들과 함께 속시원한 토크로 풀어내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첫 번째 이야기 토픽인 <리그인기, 거품인가 진품인가?>는 ‘국영리그’라는 날선 비판을 던짐으로써 높아진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는 평가다.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 KBS의 간판 캐스터로 활약했던 이광용 아나운서는 "스포츠계에 화두를 던지고 대안을 함께 제시하는 것이 옐카의 정신"이라며 스포츠계의 구조적인 문제점들을 개선해나가는 데 일조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25분 안팎으로 제공되는 '이광용의 옐카3'는 KBS 스포츠 채널 공식유튜브와 페이스북, KBS스포츠의 홈페이지에 매주 목요일 정기 게시된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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