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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첼시 아자르, 맨유전서 등 부상… 2경기 결장 가능성↑ (英 언론)

기사승인 2018.10.22  17: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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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서 등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진 에당 아자르 / 사진: 첼시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에당 아자르가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전서 등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미러는 “아자르가 지난 맨유전서 등 부상을 당해 다가오는 유로파리그와 EPL 경기 출전이 불투명해졌다”고 보도했다.

아자르는 지난 주말 펼쳐진 첼시와 맨유의 EPL 9라운드서 수차례 파울을 당했다. 맨유의 영과 마티치는 수비 과정에서 아자르에게 파울을 범해 옐로카드를 받기도 했다. 아자르는 맨유전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다음 날 등 부위에 이상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올 시즌 아자르는 EPL 9경기서 7골을 넣으며 득점 단독 선두를 달리는 등 첼시의 공격을 책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자르가 결장한다면 첼시의 전력누수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편, 첼시는 한국시간으로 오는 26일(금)과 28일(일) 각각 바테 보리소프·번리와 유로파리그·EPL 경기를 치른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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