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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논란’ 마스크, 4인조로 팀 재정비 후 연말 컴백... 치빈·에이스 탈퇴

기사승인 2018.10.23  16: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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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빈, 에이스 폭행 폭로 후 팀 탈퇴... 에이스도 활동 제외

▲ 보이그룹 마스크가 8인조에서 4인조로 개편한 뒤 연내 컴백을 확정했다 ⓒ제이제이홀릭미디어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폭행 사건에 휘말렸던 보이그룹 MASC(이하 마스크)가 팀을 재정비하고 약 1년 만에 컴백한다. 사건의 중심에 서있던 에이스와 치빈은 팀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오늘)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는 “마스크가 우수, 희재, 이레, 문봉 등 총 4명으로 팀을 재정비하고 활동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멤버들이 힘든 일을 겪고 함께 이겨낸 만큼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회사와 멤버들 모두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새로 시작하는 4명의 마스크 멤버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리오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마스크는 올 연말 새 앨범을 낼 예정이다. 동시에 동남아를 시작으로 해외 투어를 펼칠 계획이다.

한편, 지난 7월 마스크 멤버였던 에이스가 치빈을 폭행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치빈이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에이스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것. 이에 에이스는 “전후 사정과 제 의중을 떠나 결과론적으로 제가 행한 행동에 대한 잘못을 인정한다”고 사과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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