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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 시즌 첫 그랑프리 대회 '스케이트 캐나다 2018' 출전

기사승인 2018.10.24  11: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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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어텀클래식 인터내셔널'서 은메달을 따낸 차준환 / 사진: 브라보앤뉴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민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18, 휘문고)이 오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캐나다 퀘벡주 라발에서 펼쳐지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스케이트 캐나다 2018’에 출전한다.


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는 1~6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년도 성적을 기준으로 상위권 선수들만 최대 2개 대회에 초청을 받아 출전할 수 있는 대회이다. 이번 ‘스케이트 캐나다 2018’는 시리즈 중 2차 대회이며, 6개 대회 종합 상위 6명의 선수들에게는 그랑프리 파이널의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올 시즌 ‘어텀클래식 2018’과 ‘핀란디아트로피 2018’에서 각각 259.78점과 239.19점을 기록하며 모두 은메달을 획득한 차준환은 2018 시즌 첫 그랑프리 대회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우노 쇼마(일본), ‘스케이트 캐나다 2017’ 은메달리스트 제이슨 브라운(미국) 등과 열띤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차준환은 매니지먼트사인 브라보앤뉴(대표 장상진)와의 인터뷰에서 “앞선 두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많이 얻었다. 이번 시즌 첫 그랑프리 대회인 ‘스케이트 캐나다 2018’에서는 실수 없이 클린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차준환은 오는 27일 쇼트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8일 프리스케이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케이트 캐나다 2018’을 마친 후에는 핀란드에서 열리는 ‘그랑프리 핀란드’(11.02.-11.04.)에 초청을 받아 출전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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