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KPGA,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포토콜 진행

기사승인 2018.10.25  09:27:41

공유
default_news_ad1
▲ 포토콜에서 기념촬영에 임한 맹동섭, 황인춘, 최경주, 이형준, 이태희, 박진 / 사진: KPGA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2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24일,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가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코스(파72. 7,300야드)에서 포토콜 행사를 가졌다.


포토콜에는 대회 호스트인 최경주(48, SK telecom)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황인춘(44),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이태희(34, OK저축은행), ‘KB금융 리브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맹동섭(31, 서산수골프앤리조트)과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부문 2위에 자리하고 있는 이형준(26, 웰컴저축은행), PGA투어의 2부투어 격인 웹닷컴투어에서 활동 중인 박진(39)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경주를 포함한 6명의 선수들은 우승 트로피 앞과 골프공으로 채워진 대형 액자 프레임을 배경으로 각종 포즈를 취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본 대회의 성공 개최와 출전 선수들의 선전을 다짐했다.

최경주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긍지와 전통이 있는 대회라고 자부하고 있는 만큼 모든 선수들이 만족하는 대회가 될 것이다. 이번 대회에서도 든든한 스폰서인 ‘현대해상’이 한국프로골프의 발전과 참가 선수들을 위한 배려를 많이 해주셨다. 항상 감사드린다”고 대회 개최 소감을 전했다.

함께한 선수들은 최경주에 대해 ‘우리들의 영원한 맏형’, ‘인생의 멘토’라고 입을 모으기도 했다. 그중 이형준은 “항상 후배 선수들을 위해 고민하시고 많은 조언 등을 해 주신다. 실력뿐만 아니라 골프에 대한 열정과 인품 면에서도 배울 점이 굉장히 많다. 선수 생활에 있어 롤모델이다”라고 밝혔다.

▲ 포토콜에서 기념촬영에 임한 맹동섭, 황인춘, 최경주, 이형준, 이태희, 박진 / 사진: KPGA 제공

지난 6월 갑상선 종양 제거 수술을 받은 뒤 약 5개월 만에 본 대회를 통해 필드에 복귀하는 최경주는 포토콜에 앞서 이날 오전 10시에 연습라운드를 소화하며 실전 감각을 되찾는데 중점을 두기도 했다.

최경주는 “많이 회복한 것 같다. 컨디션도 좋기 때문에 대회 끝까지 최선을 다해보겠다. 지구력이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4일 동안 컨디션을 잘 유지하는 것에 대해 초점을 맞출 것이다.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선전을 다짐했다.

한편,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코스(파72. 7,300야드)에서 열린다. KPGA 코리안투어 주관 방송사 JTBC골프를 통해 매 라운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생중계되며,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