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UCL] ‘즈베즈다전 멀티골’ 살라, 리버풀 소속 통산 50골 달성… “자랑스럽다”

기사승인 2018.10.25  18:48:30

공유
default_news_ad1
▲ 리버풀 소속으로 50번째 골을 넣은 모하메드 살라 / 사진: 리버풀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리버풀의 유니폼을 입고 통산 50번째 골을 신고한 모하메드 살라가 소감을 전했다.


살라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펼쳐진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크르베나 즈베즈다와의 C조 조별리그 3차전서 멀티골을 넣으며 리버풀의 4-0 완승을 이끌었다.

지난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살라는 올 시즌 초반, 지난 시즌에 비해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주춤했다. 지난달 사우샘프턴과의 EPL 경기서 골을 넣은 뒤 모든 대회 4경기서 무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이후 A매치를 통해 골맛을 본 살라는 지난 주말 허더즈필드 타운과의 EPL 9라운드서 결승골을 넣으며 득점포를 재가동했고, 주중 이어진 즈베즈다와의 챔피언스리그서도 2골을 뽑아내며 완벽하게 골 감각을 되찾았다.

경기가 끝난 후 살라는 영국 B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리버풀을 위해 50골을 넣어 기쁘다. 너무 자랑스럽고, 팀이 승리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골을 넣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리버풀서 단 65경기 만에 50골을 넣은 살라는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 등 리버풀 공격진과의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우리는 서로 어떻게 플레이할지 알고 있다”고 운을 뗀 살라는 “우리의 플레이 방식은 항상 달라진다. 서로의 실력을 잘 알고 있고, 함께 뛰어서 기쁘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별리그 3차전서 완승을 거둔 리버풀(승점 6)은 파리 생제르맹(승점 4)과 나폴리(승점 5)가 2-2로 비기면서 C조 선두로 올라섰다. 리버풀은 오는 27일(토) 카디프 시티와 EPL 10라운드서 격돌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