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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기쁨’ 이호원 “기준이처럼 성장할 수 있었던 작품” 소감

기사승인 2018.10.26  1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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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원, ‘마성의 기쁨’서 재벌 2세 성기준 역으로 열연

▲ '마성의 기쁨'에서 성기준 역을 맡아 열연한 이호원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호원(호야)이 MBN,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연출 김가람·극본 최지연)’을 떠나보내는 소감을 밝혔다.


26일(오늘) 이호원은 소속사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철부지 기준이 주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마음에 많이 남는다. 내게 마성의 기쁨은 기준이처럼 조금씩 성장하고 변화할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다음에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시청자 분들 모두 항상 기쁨 가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호원은 지난 25일 종영한 ‘마성의 기쁨’에서 재벌 2세이자 한류스타를 꿈꾸는 ‘성기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구김살 없이 해맑은 성기준 특유의 매력을 잘 표현하며 극의 활력을 선사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이호원은 공마성(최진혁 분)에겐 ‘형 바라기’ 철부지로, 주기쁨(송하윤 분)에겐 ‘수호천사’ 조력자로, 이하임(이주연 분) 에겐 ‘톰과 제리’ 앙숙에서 달달한 사랑을 하는 남자친구로 로맨스, 브로맨스를 넘나드는 호흡을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이호원이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의 재미를 주는 것은 물론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호원은 드라마 ‘마성의 기쁨’, 예능 ‘댄싱하이’를 통해 배우와 가수를 넘나들며 맹활약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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