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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가요①] 엑소·뉴이스트W·비투비·트와이스·워너원, ★들의 잔치

기사승인 2018.10.26  16: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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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뉴이스트W, 비투비가 11월 컴백한다 ⓒ각 소속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역대 최고의 라인업’이라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톱 아이돌그룹으로 꼽히는 엑소, 뉴이스트W, 비투비, 트와이스, 워너원 등이 한꺼번에 11월 컴백을 선언한 것. 각기 다른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들이 11월 가요대전에 뛰어들었다.


▶ 엑소, 11월 2일 정규앨범 발매
“드디어 하잖아, 엑소 컴백!”이란 말이 절로 나온다. 팬들의 오랜 기다림을 알기라도 한 듯 이들이 준비한 것은 정규앨범이다. 엑소는 오는 11월 2일 다섯 번째 정규앨범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Tempo(템포)’의 한국어, 중국어 버전을 비롯해 불, 공간이동, 힘, 빛, 빙결, 바람, 번개, 치유, 물 등 멤버 각각의 초능력을 모티브로 가사에 녹여낸 수록곡 9곡까지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어 다채로운 음악색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엑소는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그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티저만으로도 엄청난 화제성을 몰고 다닌 만큼, 컴백 당일이 기대될 따름이다. 이들은 컴백 당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플라자에서 ‘EXO COMEBACK SHOWCASE ‘TEMPO’(엑소 컴백 쇼케이스 ‘템포’)’를 개최하고 전 세계에 이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기록 제조기’ 엑소가 이번 컴백 후에는 또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 뉴이스트W, 뉴이스트W의 마지막 앨범 될까?
뉴이스트W의 컴백에 관해 구체적으로 공개된 정보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목을 끄는 이유는 바로 뉴이스트W로서의 마지막 앨범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 멤버로 발탁된 황민현을 제외한 뉴이스트 멤버들이 지난해 결성한 뉴이스트W는 연내 활동 종료하는 워너원과 맞물려 마지막 컴백을 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소속사 측은 이에 관해 별 다른 설명을 더하지 않았다.

뉴이스트W는 지난 6월 발매한 ‘WHO, YOU(후 유)’ 이후 약 5개월 만에 컴백한다. 뉴이스트W는 당시 발매한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로 음악방송 1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 비투비, 서은광 입대 후 첫 컴백
비투비는 컴백 전 스페셜 싱글을 통해 팬들과 교감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서은광의 목소리가 담긴 음악으로 감동을 선사한 것. 지난 23일 발매된 ‘Friend(프렌드)’는 리더 서은광이 군 입대 전 녹음한 곡이다. 소중한 꿈들이 모여 하나를 이루고 많은 사랑을 받기까지 달려온 7년의 시간 속에서 끈끈해진 일곱 멤버들의 우정이 주된 내용이다.

앞서 언급한 뉴이스트W와 마찬가지로, 비투비의 신보 역시 알려진 바 없다. 다만 스페셜 싱글을 발매하고 열기를 돋운 그들이 이번에도 차트 정상을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2년 데뷔 후 ‘괜찮아요’, ‘집으로 가는 길’, ‘봄날의 기억’, ‘기도’, ‘MOVIE(무비)’, ‘너 없인 안 된다’ 등 히트곡을 여럿 내고 ‘믿고 듣는 비투비’로 자리매김한 만큼 그들의 신곡에 관심이 집중된다.

비투비는 현재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정일훈은 최근 발매된 이홍기의 신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했고, 이민혁은 MBC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에서 열연 중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맹활약 중인 그들은 신곡 ‘Friend’의 내용처럼 뭉쳤을 때 엄청난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 트와이스, 워너원이 11월 컴백한다 ⓒ각 소속사

▶ 트와이스, 11월 5일 미니앨범 발매
웬만한 보이그룹 이상의 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트와이스가 최고의 2018년을 앨범으로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트와이스는 올 4월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 7월 ‘Dance The Night Away(댄스 더 나잇 어웨이)’에 이어 ‘YES or YES(예스 올 예스)’를 발매를 확정했다.

이로써 올해만 세 번째 컴백이다. 특히 이번 ‘YES or YES’는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부터 전작에 이르기까지 그간 발표한 9곡을 통해 히트 홈런을 기록한 트와이스가 10번째로 선보이는 신곡이라 더욱 기대가 크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YES or YES’는 일명 ‘답정너(답은 정해져있으니 너는 대답만 해)’라고 불리며 벌써부터 화제몰이 중이다. 소속사 측은 “트와이스의 사랑스럽고 깜찍한 고백에 “YES”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는 매력만점의 곡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와이스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있을 전망이다.

▶ 워너원, 11월 19일 컴백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보이그룹 워너원의 마지막 앨범이다. 12월 31일부로 공식 활동을 종료하는 그들은 ‘역대급 컴백’이라며 마지막까지 가요계를 점령하겠다는 포부다.

그들은 오는 11월 19일 새 앨범을 내고 컴백한다. 데뷔앨범 ‘1X1=1(TO BE ONE)’, 프리퀄 리패키지 ‘1-1=0 (NOTHING WITHOUT YOU)’,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등을 연달아 발매하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한 데다 마지막 활동인 만큼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가 예상된다.

지난 6월 대망의 월드 투어 ‘ONE : THE WORLD’를 개최해 3개월 동안 세계 14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나 전 세계를 워너원의 ‘골든 에이지’로 물들인 그들은 최근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11월 중순부터 다시 시작될 ‘골든 에이지’를 기다리는 재미가 쏠쏠할 것으로 보인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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