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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JBJ95 “끝을 생각하지 않는, 미래를 생각할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어요” (종합)

기사승인 2018.10.30  16: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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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J95, 30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HOME’ 발매 “1위하면 팬들과 좋은 자리 만들 것”

▲ JBJ95(켄타, 상균)이 금일 오후 6시 첫 번째 데뷔앨범 'HOME'을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다 ⓒ스타로드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팬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정말, 진짜 컸어요. 초심으로 돌아간 느낌이기도 했고요. 변함없이 저희를 기다려주신 팬분들에게 너무 감사해요. JBJ 해체할 때 많은 팬분들이 슬퍼하시고, 아쉬워하셨거든요. 이제는 끝나는 그룹이 아니에요. 정식 데뷔를 했으니 영원한, 미래를 생각할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어요.”


JBJ95(제이비제이구오, 켄타·상균)는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팬분들에게 너무나 감사하다”고 몇 번이나 강조했다. 고맙고 미안한 그 마음을 진하게 녹여낸 새 앨범 ‘HOME’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30일(오늘)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JBJ95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개그맨 정성호가 맡았다. JBJ95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첫 번째 미니앨범 ‘HOME’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종영 후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JBJ로 활동했던 두 멤버는 팀이 해체된 뒤에도 듀오를 결성해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재 가요계에 댄스 듀오가 드문 만큼 이들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상균은 “원래 JBJ라는 그룹을 했었다. 팀 해체 후, 저희가 함께 한다고 발표를 해놓고 이름을 고민했었다. 그 때 ‘JBJ라는 단어를 가져가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희가 JBJ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기도 하고, 초심을 잃지 않고 싶었기 때문이다. 또 저희가 국적은 다르지만 95년생, 동갑이다. 저희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기에 좋은 숫자인 것 같아 95를 붙였다. 만족스럽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켄타는 “요즘 아이돌그룹은 멤버 수가 많지 않나. 그 중에서도 저희는 듀오로 데뷔를 하게 됐다. 그 자체가 차별화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둘의 성격이나 국적, 이미지도 반대다. 다 다르지만 무대를 함께 했을 때 같이 생기는 에너지가 저희만의 강점”이라고 자신했다.

▲ JBJ95(켄타, 상균)이 금일 오후 6시 첫 번째 데뷔앨범 'HOME'을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다 ⓒ스타로드엔터테인먼트

이날 JBJ95는 타이틀곡 ‘HOME(홈)’과 서브 타이틀곡 ‘됐어 (STAY)’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HOME’은 헤어진 연인에게 “네가 있어야 할 곳은 우리 둘만의 ‘홈’이니 돌아와 달라”고 말하는 컨템포러리 팝이다. JBJ95로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는 그들의 마음을 대변하기도 한 이번 곡은 추운 날씨에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선사한다. 생동감 넘치는 EDM 사운드와 아름다운 스트링이 어우러진 ‘됐어’는 상균, 켄타가 항상 팬들 곁에 있겠다는 포부가 담겨있다.

상균은 “저희가 앨범을 준비하며 많은 고민을 했다. 팬분들은 저희의 ‘HOME’이 될 수 있지 않나. 저희 역시 팬분들의 ‘HOME’이 되어주고 싶었다. 팬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켄타도 “JBJ 끝난 뒤에도 팬분들은 저희를 응원해주시더라. 팬분들에게 ‘HOME’이 되어주고 싶었다. 이런 생각으로 타이틀곡을 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두 멤버는 이번 ‘HOME’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힘주어 말했다. 켄타는 “이번 앨범의 전체적인 콘셉트, 안무, 뮤직비디오의 기획, 편집에도 참여를 했다. 오래 기다려주셨던 팬분들한테 감사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상균은 “제가 쓴 가사를 집중해서 봐주셨으면 좋겠다. 팬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잘 담겨 있다”고 덧붙였다.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팬분들에게 저희의 마음이 전해지면 좋을 것 같아요. 대중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그룹이 되고 싶습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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