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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박성연 “존경하는 선배는 이선희... 자기관리 본받고파”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8.10.31  00: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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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로트 가수 박성연, 20일 데뷔싱글 ‘복숭아’ 발매... 각종 음악방송 넘나들며 맹활약

▲ 신인 트로트 가수 박성연이 데뷔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빅게임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트로트계 신인 가수 박성연이 존경하는 선배로 이선희를 꼽았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의 한 카페에서 베프리포트와 만난 박성연은 존경하는 선배로 이선희를 언급하며 “그 분의 자기관리를 본받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이선희 선배님을 너무 좋아한다. 자기관리를 철저하게 하신다고 하더라. 아침에 기상하신 뒤에 말을 하는 대신 가습기를 이용해 목을 촉촉하게 적시고, 목이 풀렸을 때 비로소 말을 하신다고 들었다”고 운을 뗐다.

▲ 신인 트로트 가수 박성연이 데뷔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빅게임엔터테인먼트

이어 “연륜도 있으시고 그 정도까지 정상에 오르셨는데도 그렇게 하시는 걸 보면 가수로서 정말 존경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너무 멋있으시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아울러 박성연은 “이선희 선배님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인연’이란 곡을 참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성연의 데뷔곡 ‘복숭아’는 달콤하고 향긋하지만, 수줍음을 가진 복숭아처럼 사랑을 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복숭아를 사랑에 빠진 여자의 마음에 비유한 가사가 매력적이다. 특히 이 곡은 여자친구 ‘너 그리고 나’와 ‘시간을 달려서’, 아스트로 ‘숨 가빠’ 등을 만든 히트 작곡가 이기용배가 처음으로 쓴 트로트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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