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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A+라이프 효담 제주오픈 with MTN’ 포토콜 진행

기사승인 2018.10.31  20: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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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포토콜에 참여한 문도엽, 문경준, 김태훈, 이지훈, 이형준, 맹동섭, 박성국 / 사진: KPGA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A+라이프 효담 제주오픈 with MTN(총상금 5억 원, 우승 상금 1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둔 31일, 제주도 제주시 위치한 세인트포 골프 앤 리조트 마레,비타 코스(파72. 7,433야드)에서 포토콜이 진행됐다.


'A+라이프 효담 제주오픈 with MTN'은 KPGA 코리안투어와 처음 인연을 맺은 에이플러스라이프와 머니투데이방송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지난해 이어 2년 연속으로 제주 지역에서 대회가 펼쳐지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디펜딩 챔피언’ 이지훈(32., DX멀티스포츠)을 비롯해 KPGA 코리안투어 통산 4승의 이형준(26, 웰컴저축은행),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박성국(30), ‘제61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챔피언 문도엽(27),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우승자 맹동섭(31, 서산수골프앤리조트), KPGA 코리안투어 통산 3승의 김태훈, ‘제34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문경준(36, 휴셈)이 참석해 각오를 전하며 열띤 경쟁을 예고했다.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는 이지훈은 “지난해 제주에서 첫 우승을 했던 좋은 기억이 있어 이번 대회도 기대가 된다. 매 대회 목표는 우승이다. 이번 주 디펜딩 챔피언의 부담을 내려놓고 경기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다”고 각오를 전했다.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2위에 올라있는 이형준은 이번 대회에서 순위 뒤집기를 노린다. 이형준은 “지난주 우승을 놓쳐 아쉬움은 남지만 준우승으로 포인트 격차를 많이 줄였다. 최근 기량도 좋아서 남은 대회에서 충분히 뒤집을 자신이 있다. 제네시스 대상을 꼭 수상하고 싶다”며 “대회장에 바람이 많이 부는만큼 끝까지 긴장 늦추지 않고 플레이하겠다. 이번 주 우승과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반등까지 모두 이루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주최 측의 배려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골프클럽, 골프 용품 등 푸짐한 갤러리 경품도 마련되어 있다. 이 밖에 선수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이벤트 등 갤러리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A+라이프 효담 제주오픈 with MTN’은 KPGA 코리안투어 주관 방송사인 JTBC골프를 통해 1라운드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2~4라운드는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생중계된다. 매 라운드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JTBC3 스포츠에서 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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