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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구구단 세정 함께 부른 ‘이별의 온도’,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

기사승인 2018.11.02  11: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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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 보컬끼리 뭉쳤다... ‘이별의 온도’ 컬래버레이션으로 애절함 더했다

▲ 린과 세정이 함께 부른 '이별의 온도' 세로 라이브 영상이 공개됐다 ⓒ딩고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LYn(이하 린)과 구구단 세정이 특별한 하모니를 뽐냈다.


지난 1일 딩고뮤직 페이스북을 통해 린과 세정이 부른 ‘이별의 온도’ 라이브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린과 세정은 각자의 감성을 강조해 ‘이별의 온도’를 부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가사에 눌러 담은 감정이 애절함을 배가시킨다.

가요계 대선배인 린은 ‘이별의 온도’ 라이브를 마친 후 후배인 세정을 다독이며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두 사람이 함께 부른 ‘이별의 온도’ 라이브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호평으로 가득한 댓글들도 눈에 띈다.

‘이별의 온도’는 최근 발매된 린의 열 번째 정규앨범 ‘#10(샵텐)’의 타이틀곡이다. 린이 싱어송라이터 박새별과 공동 작업을 통해 탄생시킨 곡이다. 린은 작사에도 참여했다.

한편, 린은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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