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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 재한 “‘Dear my’, 故 동윤 잊지 말자는 의미에서 발매 결정” (컴백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8.11.02  16: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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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동윤 마지막 목소리, ‘Dear my’에 담겼다

▲ 故 동윤의 마지막 목소리가 담긴 'Dear my'를 작업한 재한이 곡에 대해 설명했다 ⓒ윈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보이그룹 SPECTRUM(이하 스펙트럼)이 故 동윤을 추억했다.


2일(오늘)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스펙트럼의 두 번째 미니앨범 ‘Timeless moment(타임리스 모먼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개그맨 이종수가 맡았다. 스펙트럼은 타이틀곡 ‘What do I do(왓 두 아이 두)’, 수록곡 ‘Sad story(새드 스토리)’, ‘Dear my(디어 마이)’ 등 총 세 곡의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취재진과 만난 스펙트럼은 ‘Dear my’에 대해 소개했다. 재한은 “피아노 선율이 돋보이는 곡이다. 제가 작곡, 작사, 프로듀싱을 했다”며 “팬 여러분들의 감사함에 보답하는 곡이면서, 동윤이를 잊지 않겠다는 마음도 담겨있다”고 말했다.

이어 재한은 “감사함에 보답하고자 일곱 명 전원이 녹음을 하던 곡이었다. 동윤이가 하늘로 가기 전에 녹음을 했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울먹였다.

마음을 추스린 그는 “여섯 명이서 팬분들과 함께 동윤이를 잊지 말자고 생각했다. 동윤이를 아시는 모든 분들과 동윤이를 잊지 말자는 의미에서 목소리가 담긴 노래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5월 스펙트럼 멤버로 데뷔해 타이틀곡 ‘불 붙여’로 활발히 활동 후 공백기에 접어들었던 7월, 멤버 동윤이 갑작스럽게 하늘로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가족이 원치 않아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스펙트럼의 두 번째 미니앨범 음원은 오는 4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실물 음반은 6월부터 구매 가능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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