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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 남우현 “인피니트로 시작한 음악, 마지막도 인피니트이길” (단독 콘서트)

기사승인 2018.11.04  19: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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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목일’ 남우현 “인피니트로 시작한 음악, 마지막도 인피니트이길” (단독 콘서트)

▲ 남우현이 인피니트와 그들의 팬클럽 인스피릿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울림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INFINITE(이하 인피니트) 멤버 남우현이 팀,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오늘)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남우현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植木日(이하 식목일)’이 열렸다. 이날 남우현은 자신의 솔로앨범 ‘Write..(라이트)’, ‘Second Write..(세컨드 라이트)’ 수록곡을 비롯해 자신이 불렀던 OST ‘사랑이 올 때’ 등을 쉼 없이 가창했다.

남우현은 콘서트 중 공개된 VCR을 통해 솔로 가수로서의 포부, 인피니트라는 팀에 대한 애정, 팬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인피니트로 음악을 시작했기 때문에 마지막도 인피니트였으면 좋겠다. 사실 솔로 활동을 하고 싶지만, 만약 인피니트 활동이 있다고 하면 무조건 추진할 생각이다. 인피니트가 너무 좋다”고 힘주어 말했다.

아울러 “100회가 넘는 공연을 하고 몇 천만 명의 팬분들을 만났지만, 책임감과 부담감이 더 커진다”면서 “더 완벽해져야한다는 생각이 커졌다. 더 욕심이 난다”고 강조했다. 또 “팬분들이 ‘왜 나를 좋아해주시지?’, ‘왜 나일까?’, ‘왜 내 음악을 사랑해주실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사랑 받을 자격이 있나 싶기도 했다. 하지만 너무 감사하다. 팬분들은 인생을 살면서 만난 동반자 같은 느낌”이라고 덧붙여 팬들을 감동시켰다.

한편, 남우현의 생애 첫 단독 콘서트 ‘식목일’은 지난 2일부터 진행됐다. 마지막 공연에는 장동우와 골든차일드가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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