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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뮤직] “2년 만의 완전체” EXID, 11월 컴백에 이목 쏠리는 이유

기사승인 2018.11.05  13: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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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ID, 가장 EXID다운 앨범 예고

▲ EXID가 이달 내 컴백을 확정했다. 이번 활동에는 건강상의 문제로 휴식을 취했던 솔지가 합류한다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가 11월 컴백을 확정했다. 이번 컴백이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솔지의 합류 때문. 갑상선 항진증을 진단 받고 모든 활동을 중단했던 솔지가 드디어 팀에 합류하면서 ‘비로소 EXID다운 앨범’이 탄생할 전망이다.


5일(오늘)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이하 바나나컬쳐)는 언론사에 자료를 내고 “EXID가 11월 완전체로 컴백한다”고 발표했다. 바나나컬쳐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가장 ‘EXID다운 앨범’이 될 예정이다. 팀 리더이자 메인보컬 솔지의 합류로 음악적 스펙트럼이 보다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솔지는 최근 MBC 음악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동막골 소녀’로 출연, 5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변함없는 실력을 입증했다. 또 지난 3일 첫 방송을 시작한 새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의 보컬 트레이너로 합류해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했다.

▲ EXID가 이달 내 컴백을 확정했다. 이번 활동에는 건강상의 문제로 휴식을 취했던 솔지가 합류한다 ⓒMBC 

그는 ‘언더나인틴’ 제작발표회에서 “보컬 디렉터로 합류하게 돼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10대 친구들과 작업을 하는데 재미있는 일도 많았다. 제 나름대로는 마음 아픈 일도 있었는데 이런 것을 잊을 만큼 앞으로는 즐거운 일, 재미있는 일 많을 것 같다”고 언급한 바 있다. ‘마음 아픈 일’은 바로 갑상성 항진증 때문에 활동을 중단했던 것을 가리킬 터. 노래로 아픔을 잊었다는 솔지의 말대로, EXID로서 또 한 번 펼쳐낼 그의 재능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실 솔지는 건강 회복에 전념하는 와중에도 팀을 향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던 바다. 지난 4월 ‘내일해’로 컴백했을 당시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솔지 언니가 촉이 좋다. ‘위아래’, ‘덜덜덜’ 때 잘 될 것 같다고 해줬는데 이번에 촉이 왔다고 해줘서 내심 기대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바나나컬쳐는 “솔지의 합류로 EXID가 11월 컴백 대란에서도 다시 한 번 대세 걸그룹으로 입지를 굳힐 예정”이라고 내다봤다. EXID의 팬들뿐만 아니라 대중도 솔지의 복귀를 기다렸던 만큼 아주 반가운 소식이 아닐 리 없다.

한편, 2012년 데뷔한 EXID는 2014년 발표한 ‘위아래’로 역주행 역사를 쓴 뒤 그 후 발표하는 곡마다 정상을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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