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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세정 “빅스 라비 선배님께 ‘경험치 많이 쌓였다’고 칭찬받았다” (컴백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8.11.06  16: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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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 “‘Do it’, 이번 앨범에서 가장 애착 가는 곡”

▲ 구구단 멤버들이 'Do it'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젤리피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구구단이 소속사 선배 빅스 라비와 함께 작업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6일(오늘)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구구단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김일중이 맡았다. 구구단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세 번째 미니앨범 ‘Act.5 New Action(액트 파이브 뉴 액션)’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Not That Type(낫 댓 타입)’, ‘Be Myself(비 마이셀프)’, ‘너에게’, ‘Shotgun(샷건)’, ‘Do it(두 잇)’, ‘Pastel Sweater(파스텔 스웨터)’ 등 총 여섯 곡이 수록되어 있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미나는 “개인적으로 ‘Do it’을 가장 좋아한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미나는 “‘Do it’이란 노래가 참 좋더라. 멤버들 다수가 이 곡을 좋아한다. 이 노래를 들으면 춤이 절로 나온다”며 신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나영은 “‘Do it’은 펑키한 디스코 곡이다. 소속사 선배이신 빅스 라비 선배님이 직접 만들어주셨다. ‘나같은 애’ 앨범에 실린 ‘미워지려해’ 때에 이어 두 번째 작업이다. 저희에게 딱 맞는 곡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세정은 “라비 선배님이 디렉팅을 보실 때 꼼꼼히 하시는 편이다. 근데 저희가 작업을 한 번 해봐서 그런지, 굉장히 빠르게 진행됐다. 선배님께서 ‘경험이 많이 쌓인 것 같다’고 칭찬해주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구단의 타이틀곡 ‘Not That Type’은 당당하고 세련된 느낌을 강조한 구구단의 변신이 돋보이는 노래다. 국내 유명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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