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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아직 죽지 않았다’는 말 듣고 싶어요” (컴백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8.11.09  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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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연, 오는 13일 3년 6개월 만의 신보 내고 가요계 컴백

▲ 가수 채연이 3년 6개월 만에 새 앨범을 내고 돌아왔다 ⓒ차이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채연이 “아직 죽지 않았다”라는 말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9일(오늘)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그는 ‘11월 가요 대란’을 언급하며 “언제 나와도 컴백 대란이지 않나. 저는 저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2003년 데뷔해 ‘섹시 디바’, ‘섹시 아이콘’, ‘한류 여신’ 등 숱한 수식어를 들으며 큰 사랑을 받았던 그는 “이제 너무 쟁쟁한 섹시 여가수들이 많다. 제가 이런 가운데에 ‘섹시 가수’란 말을 들어도 되는지 모르겠다”면서 “하지만 아직까지 ‘예쁘다’, ‘섹시하다’, ‘잘한다’는 말이 듣고 싶다. 그 와중에 ‘아직 죽지 않았다’는 말을 듣는 게 좋다”며 웃었다.

그는 여가수들의 활약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수지, 선미, 현아, 청하 등 후배들을 거론한 그는 “여자 솔로가 많아지는 건 분명 기쁘다. 사실 반반이다”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그래도 솔로 여가수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채연이 오는 13일 정오 발매하는 새 앨범 ‘봤자야(Bazzaya)’의 타이틀곡 ‘봤자야’는 채연만이 선보일 수 있는 세련되고 당당한 섹시함을 극대화한 곡이다. 이미 자기를 찬 남자가 후회하고 돌아와 봤자 받아주지 않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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