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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공명 측 “정밀 검사 후 귀가 조치... 곧 ‘죽어도 좋아’ 촬영 복귀”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11.09  16: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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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명, 지난 8일 밤 촬영장서 교통사고

▲ 배우 공명이 KBS 2TV '죽어도 좋아' 촬영장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검사를 받았다 ⓒKBS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공명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오늘)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공명은 지난 8일 오후 KBS 2TV 새 드라마 ‘죽어도 좋아’ 촬영장이 있는 인천 영종도를 빠져나오던 중 사고를 당했다. 공명은 현장을 지나던 강지환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동했다.

이에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교통사고 즉시 병원으로 가 검사를 마쳤다. 얼굴 부분에 부상을 입었지만, 심한 정도는 아니다. 병원에서 귀가 조치했고, 조만간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금일 예정되어 있던 촬영은 모두 미뤘다. 제작진과 촬영 일정을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공명은 지난 7일 첫 방송된 ‘죽어도 좋아’에서 재벌 3세이자 개발팀 대리인 강준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공명은 배우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로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변혁의 사랑’, ‘하백의 신부’, ‘개인주의자 지영씨’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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