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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철, ‘백일의 낭군님’ 차기작으로 ‘로맨스는 별책부록’ 선택

기사승인 2018.11.09  17: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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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한철, ‘로맨스는 별책부록’서 이종석·이나영과 호흡

▲ 배우 조한철이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출연한다 ⓒ눈컴퍼니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조한철이 차기작을 확정했다. 내년 초 방송 예정인 ‘로맨스는 별책부록(극본 정현정·연출 이정효)’에 합류해 명품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9일(오늘) 소속사 눈컴퍼니 측은 “조한철이 tvN 새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의 이정효 감독이 연출을, ‘로맨스가 필요해’, ‘연애의 발견’의 정현정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앞서 이종석, 이나영이 주요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극 중 18년 경력 베테랑 편집자이자 자칭 푸근하고 털털한 문학인 봉지홍 역을 맡았다. 이종석이 분할 ‘차은호’와 함께 운영하는 ‘겨루’에 창립멤버로 활동하며 합을 맞춘다. 작가와의 작업 자체가 너무 좋은 천생 편집자이며 좋은 작품을 읽으면 3초 안에 눈물을 글썽이는 순도 높은 감수성을 지닌 캐릭터를 그릴 계획이다.

한편, 조한철은 올 한 해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등에 출연하며 최고의 2018년을 보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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