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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 이준석, 2R 단독 선두… “내 모든 걸 쏟아붓고 있는 대회”

기사승인 2018.11.09  20: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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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GA 코리안투어 첫 우승을 노리는 이준석 / 사진: KPGA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이준석(30)이 9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안성H 레이크, 힐 코스(파70/6,876 야드)서 펼쳐진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총상금 5억 원, 우승 상금 1억 원)' 2라운드서 중간합계 6언더파 134타를 기록해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호주 교포인 이준석은 지난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서 연장 끝에 박성국에 패하며 코리안투어 첫 우승이 좌절된 바 있다.

2라운드를 마친 이준석은 "전반적으로는 경기력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도 매 홀 최선을 다했다. 1라운드 잔여경기를 펼칠 때는 퍼트도 잘 안되고 샷 감각도 좋지 않았는데, 2라운드부터 서서히 몸이 풀리기 시작했다"고 2라운드를 끝낸 소감을 전했다.

바람 때문에 적잖이 애를 먹었다는 이준석은 "코스 폭도 좁고, 바람의 세기도 강하다. 올 시즌 마지막 대회라 솔직히 조금은 지쳤는데, 남은 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할 힘은 남아있다. 샷마다 최선을 다해서 우승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 올 시즌 대회 중 나의 모든 것을 쏟아붓고 있는 대회다"라고 우승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한편, 올 시즌 마지막 대회까지 치열하게 제네시스 포인트 경쟁을 펼치고 있는 1위 이형준(26, 웰컴저축은행)과 2위 박효원은 각각 공동 9위와 공동 54위에 이름을 올렸다. 16번홀(파3/180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최이삭(38, 휴셈)에게는 1천만 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됐다.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은 오는 11일(일)까지 계속된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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