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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일급비밀 케이 “엑소 선배님 보며 ‘역시 배울 게 많다’고 생각했죠”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8.11.11  15: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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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흘러서 후배들도 저희 무대 보며 그렇게 생각해주길”

▲ 일급비밀 케이가 음악방송에서 엑소와 마주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JSL컴퍼니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일급비밀이 EXO(이하 엑소)를 보고 많은 걸 배웠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일급비밀의 컴백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일급비밀은 지난 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두 번째 싱글앨범 ‘낙원(PARADISE)’를 발매하고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날 베프리포트와 만난 일급비밀의 케이는 엑소를 언급했다. 그는 “찬열 선배님과는 ‘음악중심’에서 뵙긴 했지만, 다른 멤버 분들은 최근에 처음 봤다”면서 “너무 선배님이시라 사실 차가우실 줄 알았는데, 대기실만 지나가도 엄청 살갑게 인사를 해주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백현 선배님, 카이 선배님과 눈이 마주쳤는데 저희가 인사를 하기도 전에 먼저 해주시더라. 역시 유명하신 분들은 후배에게 참 잘해주신다는 걸 느꼈다”며 “퍼포먼스에서도 배울 점이 참 많은 것 같다. 기대 이상의 퍼포먼스를 보고 저희도 공부 중”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케이는 “음악방송 끝날 때 전 출연자가 올라가는 부분이 있지 않나. 그 전에 엑소 선배님의 무대를 모니터링하고 있었다. 그런데 다른 그룹들도 엑소 선배님의 무대를 집중해서 보고 있더라. 저희도 나중에 시간이 흐르면 엑소 선배님처럼 후배들의 귀감이 되는 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급비밀의 신곡 ‘낙원’은 감미로운 일렉 기타와 퓨쳐베이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아련하고 서정적인 분위기의 노래로, 멤버 우영과 정훈이 랩 메이킹에 참여해 일급비밀만의 ‘이별 감성’을 담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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