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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크런치 현욱 “세븐틴 콘셉트 표절? 팀 색깔 찾는 과정서 나온 논란... 당황스러웠다” (컴백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8.11.12  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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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데뷔 4개월 차, 팀 색깔 찾아가는 과정서 나온 논란... 넓은 마음으로 봐주시길”

▲ 디크런치 현욱이 일명 '세븐틴 표절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올에스컴퍼니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보이그룹 D-CRUNCH(이하 디크런치) 멤버 현욱이 일명 ‘세븐틴 표절설’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밝혔다.


12일(오늘)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그룹 디크런치의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MC딩동이 맡았다. 디크런치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첫 번째 미니앨범 ‘M1112(4colors)’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날 디크런치는 온라인 커뮤니티, 소셜 미디어 등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세븐틴 표절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디크런치의 팀 로고, 팀 반지, 데뷔곡 일부분이 세븐틴과 비슷하다는 게 주요한 내용이다. 세븐틴 팬들은 해시태그를 달고 디크런치 공식 계정을 통해 꾸준히 피드백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현욱은 “처음 콘셉트 표절 관련 의혹이 있다고 들었을 때, 아홉 명 다 당황스러웠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굉장히 어렸을 때부터 가수의 꿈을 키우는 과정에서 훌륭하신 선배님들의 노래와 춤을 따라했다. 저희가 선배님들의 훌륭하신 점을 닮고 따라가고 싶지만, 저희의 마음은 딱 그 정도까지”라며 “저희는 아직 데뷔 4개월 차밖에 안 된다. 저희의 색깔을 찾았다기보다는 그걸 찾아나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과정일 것 같다. 그 안에서 오는 논란이라 아쉽게 느껴진다. 넓은 마음으로 바라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O.V 역시 “멤버들 모두 같은 생각”이라고 전했다.

한편, 디크런치의 이번 타이틀곡 ‘STEALER(스틸러)’는 정상을 향한 아홉 멤버의 당돌하면서 패기 어린 메시지를 녹여낸 곡이다. 신보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보고싶게(I miss you)’, ‘I’m OK’, ‘지금(now)’ 등 총 다섯 곡이 수록되어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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