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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 이종석·이나영 주연 ‘로맨스는 별책부록’ 출연 확정

기사승인 2018.11.13  17: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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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규영, ‘제3의 매력’ 차기작으로 ‘로맨스는 별책부록’ 선택

▲ JTBC '제3의 매력'에 출연 중인 박규영이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캐스팅됐다 ⓒJYP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박규영이 tvN 새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캐스팅됐다.


최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규영은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오지율’ 역을 맡았다. ‘오지율’은 모든 것을 엄마에게 의지하고 엄마가 하라는 대로 살아온 인물로, 일상의 작은 선택과 연애까지 엄마 말을 따르는 일명 ‘마마걸’이다.

‘오지율’은 이종석(차은호 역)이 편집장으로 있는 출판사에 취직하고 이나영(강단이 역), 정유진(송해린 역)과 함께 일을 하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릴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이나영과 이종석의 브라운관 복귀작이다. OCN ‘라이프 온 마스’, tvN ‘굿 와이프’의 이정효 감독과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로 호흡을 맞춘 정현정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한편, 박규영은 현재 JTBC 드라마 ‘제3의 매력’에서 ‘온리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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