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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출연... 최리 母로 등장

기사승인 2018.11.15  09: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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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나 깨나 딸 걱정... 재벌가 극성 엄마 변신

▲ 배우 전수경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 출연한다 ⓒ윌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전수경이 B1A4 출신 진영, 지수, 다이아 정채연 등과 함께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연출 오지석·극본 김민서)에 출연을 확정했다.


15일(오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수경은 세계적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기업 Netflix(이하 넷플릭스)가 제작하는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 출연한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남자 대학생과 그 남자 대학생의 절친이 이성에게 설렘을 느끼는 20대 청춘들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전수경은 오가린(최린 분)의 엄마로, 우아하고 교양 있는 재벌가 사모님 역할을 맡았다. 무지한 아기새 같은 딸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에 딸이 만나는 친구, 진학할 학교, 배워야 할 과목부터 시작해 그녀의 취향과 생각까지 모든 것을 통제하려 하는 인물이다.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부잣집 아들’, ‘시간’, ‘마성의 기쁨’, ‘내 뒤에 테리우스’로 2018년 쉴 틈 없는 활약을 선보인 전수경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뽐내고 있는 배우다.

한편, 넷플릭스에서 제작하는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2019년 공개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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