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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 푸른 해’ 차학연 “섬세하게 그려나갈 ‘이은호’, 기대해주시길”

기사승인 2018.11.15  16: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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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학연, ‘붉은 달 푸른 해’서 또 한 번 성장 예고

▲ 차학연(빅스 엔)이 '붉은 달 푸른 해'를 통해 또 한 번 성장을 예고했다 ⓒMBC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차학연(빅스 엔)이 ‘붉은 달 푸른 해’를 통해 또 한 번 성장을 예고했다.


오는 21일 첫 방송될 MBC 새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극본 도현정·연출 최정규·제작 메가몬스터)’는 의문의 아이, 의문의 사건과 마주한 한 여자가 시(詩)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틸러다. 장르가 장르인 만큼, 방송 전부터 충격과 숨김의 절묘한 줄타기를 통해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차학연은 극 중 ‘이은호’ 역을 맡았다. 이은호는 차우경(김선아 분)이 아동상담사로 일하는 한울 센터의 시설관리실에서 근무하는 인물. 부드럽고 선한 용모에 내성적인 캐릭터로, 뒤에 알 수 없는 비밀을 감추고 있다. 미스터리 느낌을 품은 캐릭터인 만큼 차학연 역시 남다른 마음가짐으로 ‘붉은 달 푸른 해’와 마주하고 있다.

그는 “아직 부족함이 많은 신인이지만, 다양한 상황과 감정 표현을 통해 은호의 이야기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천천히, 그리고 섬세하게 그려나가게 될 ‘붉은 달 푸른 해’와 작품 속 이은호를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극 중 이은호가 아동센터에서 근무하는 만큼, 아이들과 접하는 시간이 많다. 그만큼 차학연도 아역 배우들과 함께 촬영하는 장면이 많아 특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그는 “깨끗하고 순수한데 차갑고, 밝은데 어두운 이중적인 면모를 지닌 은호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말투부터 목소리, 작은 제스처까지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장면이 많아서 조카들을 통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 율동, 놀이 등을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붉은 달 푸른 해’ 측은 “이처럼 차학연은 늘 새로운 도전과 노력을 통해 성장하는 연기자다. 아이들이 핵심 포인트인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에서는 차학연과 아역 배우들의 연기 호흡이 가장 중요하다. 이 핵심을 파악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 중인 차학연이 ‘붉은 달 푸른 해’에서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차학연을 비롯해 김선아, 이이경, 김법래 등이 출연을 확정한 MBC 새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는 ‘내 뒤에 테리우스’ 후속으로 21일 첫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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