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워너원, 오는 22일 방송되는 컴백쇼 ‘POWER OF DESTINY’서 타이틀곡 최초 공개

기사승인 2018.11.15  17:21:04

공유
default_news_ad1

- 전 세계 팬들과 함께 한다... 글로벌 동시 방송

▲ 워너원의 컴백쇼가 오는 22일 오후 6시부터 Mnet을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Mnet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Mnet에서 Wanna One(이하 워너원)의 컴백쇼를 준비했다. 오는 22일 오후 6시부터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채비를 마쳤다.


Mnet 측에 따르면 오는 19일 컴백을 확정한 워너원은 Mnet, M2, 공식 페이스북 및 각종 소셜 채널을 통해 ‘Wanna One COMEBACK SHOW : POWER OF DESTINY(워너원 컴백쇼 : 파워 오브 데스티니)’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컴백쇼를 전 세계에 생중계할 예정이다.

‘Wanna One COMEBACK SHOW : POWER OF DESTINY’에서는 19일 오후 6시에 발매 예정인 워너원의 정규앨범 ‘1¹¹=1(POWER OF DESTINY)’의 타이틀곡 ‘봄바람’과 그 외 신곡들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녹화 방송으로 진행될 이번 무대는 워너원의 위상에 걸맞게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완성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타이틀곡 ‘봄바람’은 하나로 함께 하던 너와 내가 서로를 그리워하게 되어버린 운명과, 그 운명에 맞서 싸우며 다시 만나 하나가 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낸 노래로 앞서 티저 영상에서 타이틀곡의 일부가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컴백쇼에서는 운명을 주제로 한 워너원의 ‘가을맞이 사생대회’와 멤버들이 식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컴백에 대한 토크를 나누는 ‘컴백 테이블’ 등이 예정되어 있어 다채롭고 진솔한 워너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Mnet 측은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데뷔, 워너원의 데뷔 무대인 프리미어 쇼콘을 시작으로 매번 최고의 컴백쇼를 진행한 Mnet에서 이번에도 대망의 컴백쇼 무대를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한층 더 성장한 워너원의 음악성과 Mnet의 노하우가 담긴 무대가 만나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Wanna One COMEBACK SHOW : POWER OF DESTINY’는 22일 오후 6시부터 전파를 탄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