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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김성리 “내 팬이 다른 가수를 좋아한다고요? 저는 질투쟁이에요!”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8.11.16  15: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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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리, 레인즈 활동 마무리 후 솔로앨범 준비 몰두

▲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김성리가 레인즈 활동 종료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C2K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김성리가 자신을 ‘질투쟁이’라고 표현했다.


지난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베프리포트와 만난 김성리는 자신을 ‘질투쟁이’에 비유하며 “내 팬분이 다른 가수를 좋아한다고 하면 정말 질투가 난다. 가끔 팬분들에게 장난 섞인 어투로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했지만, 100% 농담만은 아니었다”면서 “진심이 담겼다. ‘내 팬은 내가 지킨다’는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팬들에 대한 애정을 서슴없이 드러냈다. 김성리는 “팬카페, 소셜 미디어에도 올렸지만, 너무 감사한 마음 뿐”이라며 “앞으론 기다림은 짧게, 저와 만나는 시간은 길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얼른 준비해서 귀를 즐겁게 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올해 만난 사람들 중 팬분들이 제일 소중하다. 일본까지 와주시는 팬분들도 계셨다”면서 “그 마음이 너무 예쁘시지 않나. 저는 팬분들을 ‘해바라기’라고 생각한다. 언제나 저만 바라봐주신다”고 자랑했다.

김성리는 올해 연말, 늦어도 내년 초엔 솔로앨범을 낼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그는 “레인즈로 활동할 당시 틈틈이 시간을 내 신곡을 녹음했다”며 “가을, 겨울에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가 있다. 작곡가 분과도 호흡이 잘 맞아 좋은 노래가 나왔다”고 귀띔했다.

한편, 김성리는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 후 프로젝트 보이그룹 레인즈(RAINZ)를 결성해 팀 리더로 활약했다. 지난 달 28일 레인즈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뒤 웹드라마 촬영과 솔로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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