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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시간 흐를수록 활동·무대에 대한 갈증 생겼다” (컴백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8.11.16  17: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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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신곡 ‘눈물이 나서’ 발매

▲ 가수 별이 싱글앨범 '눈물이 나서'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콴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별이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16일(오늘)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별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MC딩동이 맡았다.

이날 별은 데뷔곡 ‘12월 32일’과 신곡 ‘눈물이 나서’를 선보였다. ‘눈물이 나서’는 이별이라는 다소 보편적일 수 있는 주제를 별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이별을 암시하는 연인과 만난 뒤 집에 돌아오는 길에 느낀 감정을 표현해 애절함을 더했다.

무대를 마치고 취재진과 마주한 그는 싱글앨범을 준비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별은 “제가 작년에 미니앨범을 내긴 했지만, 가수들이 정규앨범을 만드는 것에 큰 어려움이 있다”면서 “다들 한 곡 한 곡, 대충 만드는 것 없이 열심히 하는데 그 한 곡도 사랑을 받는 것도 어렵지 않나. 그래서 저는 한 곡에 ‘올인’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곡 ‘눈물이 나서’에 제 모든 정성과 에너지를 담았다. 이 곡이 사랑을 받는 것을 지켜보고 더 좋은 곡, 더 좋은 앨범을 계속 낼 생각이다. 지금도 곡 작업에 한창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시간이 지날수록 무대에 대한 갈증이 생겼다”고도 토로했다. 별은 “시간이 지나니 활동에 대한 갈증이 생겼다. 저와 함께 데뷔하고 활동했던 가수들이 요즘 나와 노래를 부르는 걸 보고 ‘나도 저렇게 노래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었다”면서 “사실 이런 건 ‘쫄보’같은 마음이다. 앞으론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별은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새 싱글앨범 ‘눈물이 나서’를 발매하고 같은 날 이곳에서 단독 공연 ‘별 자리’를 연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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