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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측 “신우·산들·공찬 3인조 활동... 5인 체제 어렵다”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11.16  23: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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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 있을 5인 체제 가능성 배제 안 해... 계속 협의할 것”

▲ B1A4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이 팀의 향후 행보에 대해 밝혔다 ⓒWM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그룹 B1A4(비원에이포) 멤버였던 진영, 바로가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WM엔터테인먼트(이하 WM) 측이 “여러 가지 여건상 B1A4 5인 체제 활동이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16일 WM 측은 공식 팬카페 및 소셜 채널을 통해 “당사는 7년간 함께해온 진영, 바로와 향후 B1A4 행보에 대해 다방면으로 논의해왔으나, 현재 여러 가지 여건상 5인 체제 활동이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팬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B1A4는 신우, 산들, 공찬 등 진영, 바로를 제외한 3인 체제로 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WM 측은 “미래에 있을 수 있는 5인 체제에 대한 어떠한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이를 위해 계속 협의하겠다”고 설명했다.

▲ 링크에잇엔터테인먼트,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진영, 바로 ⓒKBS

아울러 WM 측은 “5인 체제에 대한 팬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에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죄송하다”면서 “B1A4가 더 좋은 음악과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신우, 산들, 공찬을 위해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B1A4 멤버로 활동했던 진영은 신생 기획사 링크에잇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음악,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바로는 송강호, 김혜수, 이선균 등이 소속된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로 적을 옮겼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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