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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컷 감행’ 이윤지 “‘제3의 매력’ 향한 응원 덕에 따뜻한 겨울 보낼 것”

기사승인 2018.11.19  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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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지, ‘제3의 매력’서 실제 숏컷 감행 후 화제

▲ 배우 이윤지가 '제3의 매력'에서 숏컷을 감행하는 등 연기 열정을 펼쳐 시청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나무엑터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윤지가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을 떠나보내는 소감을 밝혔다.


19일(오늘) 이윤지는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가을의 막바지, 촬영장에 나와 있는데 낙엽이 너무나 선명하게 바닥에 이불처럼 깔려 있더라. 계절을 지나면서 ‘제3의 매력’에 관심 가져주시고 백주란 역을 많이 응원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다가올 겨울 많이 춥다는데 어느 때보다 따뜻하게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 비록 제 머리는 생애 최고로 짧아서 좀 춥다만 든든하게 이번 겨울을 백주란 역으로 준비를 하게 된 것 같다. 여러분 덕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윤지는 “주란이도 잘 보내주고 이 가을과 함께 영원히 기억할 테니 여러분도 주란이 기억해주시길 바란다. 너무나 감사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7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에서 이윤지는 백주란 역을 맡아 열연했다. 특히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갑작스러운 암선고로 혼란스러워하는 감정 연기는 시청자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연기를 위해 실제로 숏컷을 감행하는 그의 노력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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