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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정인선 “‘내 뒤에 테리우스’ 시즌2요? 저도 기대하고 있어요”③ (인터뷰)

기사승인 2018.11.20  0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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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내 뒤에 테리우스’,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3사 수목극 중 시청률 1위

▲ 배우 정인선이 '내 뒤에 테리우스'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정인선이 MBC ‘내 뒤에 테리우스(연출 박상훈, 박상우·극본 오지영)’에 큰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정인선의 ‘내 뒤에 테리우스’ 종영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취재진과 만난 정인선은 “굉장히 큰 산 같은 작품이었는데, 되게 예쁘게 봐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며 “몇 년 치 운을 다 끌어다 쓴 것 같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날 ‘내 뒤에 테리우스’ 시즌2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9월 27일 처음 방송한 이후 마지막 방송까지 모두 4차례 10%대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기 때문. 특히 지상파 3사 동시간대 수목극 1위 자리를 27번이나 차지하며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를 입증했다.

▲ 배우 정인선이 '내 뒤에 테리우스'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이에 정인선은 “시즌2를 저도 기대하고 있다. 하면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배우, 스태프 분들이 모두 고생하셨기 때문에 쉬는 시간은 분명 필요하다. 텀도 있어야 한다. 그래도 불러만 주신다면 테리우스 님과 다시 한 번 좋은 호흡을 펼치고 싶다. 몸이 으스러지도록 ‘뉴욕댁’으로서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물론 시즌2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는 나온 게 없다. 정인선은 “저 역시 감독님과 지나가는 말로 풍문처럼 들었다”며 “시즌2를 바라시는 시청자 분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5일 종영한 ‘내 뒤에 테리우스’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컬래버레이션을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정인선은 꿈도 경제활동도 포기한 채 쌍둥이 육아에 올인 중인 경력단절 아줌마 ‘고애린’으로 분해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제2의 생업에 뛰어들며 앞집 남자 소지섭(김본 역)과 함께 거대 음모를 파헤치는 활약을 펼쳤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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