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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 체결... 공유·서현진 한솥밥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11.20  15: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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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식, JYP엔터테인먼트 떠나 새 둥지 찾았다

▲ 배우 최우식이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워너브러더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최우식이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일(오늘) 매니지먼트 숲 측은 언론사에 자료를 내고 “지난 16일 최우식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우식은 유니크한 이미지와 개성 있는 연기력까지 많은 잠재력을 지닌 배우다. 최우식만이 가진 장점과 매력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작품 선택을 돕는 것을 시작으로 활동 전반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5년 영화 ‘거인’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상을 비롯해 유수 영화제의 신인상을 휩쓸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최우식은 영화 ‘부산행’, ‘옥자’, ‘마녀’ 등 충무로 대표 감독들과 호흡을 맞추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새 둥지를 찾은 최우식은 내년에도 쉼 없이 달릴 계획이다. ‘파수꾼’으로 이름을 알린 윤성현 감독의 신작 ‘사냥의 시간’(가제)과 봉준호 감독의 신작 ‘기생충’ 등 여러 작품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매니지먼트 숲에는 공유, 공효진, 김재욱, 서현진, 전도연, 정유미 등이 소속되어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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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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