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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051 XX] 이수연, "'꽃미녀 파이터'보다 '청주 돌주먹'으로 불리고파"

기사승인 2018.11.20  16: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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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FC 데뷔전을 앞두고 각오를 밝힌 이수연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로드FC 데뷔를 앞둔 이수연(24, 로드짐 강남MMA)이 각오를 전했다.


20일 로드FC 측은 이수연과 진행한 '양자택일' 인터뷰 동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수연은 데뷔 전부터 빼어난 미모로 화제가 돼 격투기 팬들 사이서 '꽃미녀 파이터'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

인터뷰에서 그라운드보다 타격전을 선호한다고 밝힌 이수연은 "실시간 검색어 1위 후 검색창을 눌러봤다"며" '꽃미녀 파이터'보다 '청주 돌주먹'이 더 좋다"며 외모보다 실력으로 평가받고 싶다는 속마음을 전했다.

이수연의 데뷔전 상대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로드FC에 데뷔해 경험을 쌓은 이예지다. 비록 나이는 이수연보다 어리지만, 경험 면에서 이수연을 압도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끝으로 이수연은 이예지와의 대결에서 누가 승자가 될 것 같냐는 질문에 "나!"라고 당차게 외치는 등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과연 이수연이 데뷔전부터 승리를 따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수연의 데뷔전은 오는 12월 15일 그랜드 힐튼 서울서 펼쳐지는 '샤오미 로드FC 051 XX'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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