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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뉴이스트 소속사’ 플레디스 “소속 아티스트 명예훼손 강력 대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11.21  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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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사건 수사 진행 중...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

▲ 세븐틴, 뉴이스트, 프리스틴 소속사 측이 "아티스트 권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플레디스, CJ ENM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세븐틴, 뉴이스트, 워너원 황민현, 프리스틴, 등이 소속된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가 “악의 짙은 비방과 무분별한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1일(오늘) 플레디스 측은 언론사에 자료를 내고 “팬들이 메일로 제보해주시는 PDF와 자체적인 자료 수집 등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어떠한 선처도 없다. 합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현재 일부 사건은 수사가 진행 중이다. 따라서 단순한 호기심 등으로 인해 처벌 대상이 되지 않도록 유의해주시기 바란다”면서 “허위 사실과 관련된 자료를 퍼뜨리는 것은 물론, 모바일 상 비방글 및 링크를 첨부해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는 명백한 범죄 행위”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플레디스 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를 아끼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사는 앞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말씀드렸다시피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고질적인 악의성 짙은 비방과 무분별하게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예외 없이 법률적 조치를 취하며 강력히 대응할 것을 알린 바 있습니다.

이후 팬분들께서 메일로 제보해주시는 PDF와 자체적으로 자료를 수집하는 등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음을 재차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더불어 추가 공지 안내 드리는 현 시간부터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성 짙은 비방과 온·오프라인, 모바일 상에서 허위사실을 무분별하게 유포하는 행위에 관하여 글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그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이며, 합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현재 일부 사건은 수사가 진행 중으로, 단순한 호기심 등으로 인해 처벌 대상이 되지 않도록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관련하여 허위 사실과 관련된 자료를 퍼뜨리는 것은 물론, 모바일 상 비방글 및 링크를 첨부해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며 명백한 범죄 행위임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소속 아티스트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변함없이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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