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26경기 25골’ 황의조, “올해 마지막 A매치 승리해 기뻐”

기사승인 2018.11.21  16:42:41

공유
default_news_ad1
▲ 우즈베키스탄전서 골 행진을 이어간 황의조 / 사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최근 소속팀과 대표팀서 절정의 골 감각을 선보이고 있는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우즈베키스탄전 대승 소감을 전했다.


황의조는 20일(한국시간) 호주 브리즈번 퀸즐랜드 스포츠 육상센터서 펼쳐진 우즈벡과의 평가전서 전반 24분 팀의 두 번째 골을 뽑아내며 한국의 4-0 완승에 일조했다. 경기 내내 가벼운 몸놀림으로 우즈벡의 골문을 위협한 황의조는 후반전 석현준과 교체됐다.

경기 후 황의조는 대한축구협회 인사이드캠을 통해 “올해 마지막 A매치를 승리로 장식해서 기쁘다. 한국에서 응원해주신 팬들에 감사하다. 선수들 모두 열심히 했으니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서 와일드카드로 활약한 황의조는 9골을 넣으며 대한민국에 금메달을 선사했다. 아시안게임을 기점으로 한껏 물이 오른 황의조는 모든 대회 26경기서 25골을 넣는 등 가공할만한 득점력을 과시하며 주가가 치솟고 있다.

일본 J리그 26경기서 16골을 넣은 황의조는 파울루 벤투 감독 체제(6경기)서 3골을 넣으며 팀 내 최다득점자로 등극, 부동의 원톱 주전 자리를 꿰찼다.

한편, 2018년 마지막 A매치를 마친 벤투호는 2019년 새해 첫날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아시안컵 최종 담금질에 나선다. 대표팀은 12월 중순께 소집돼 UAE로 출국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