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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SBS 파워FM ‘영스트리트’ 새 DJ 발탁 “우리 곧 만나요”

기사승인 2018.11.24  14: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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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소민, 이국주 후임으로 ‘영스트리트’ 새 얼굴 낙점

▲ 배우 정소민이 SBS 파워FM '영스트리트'의 새 DJ가 됐다 ⓒ젤리피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정소민이 SBS 파워FM(107.7Mhz) ‘영스트리트’의 새로운 DJ로 발탁됐다.


SBS에 따르면 정소민은 다음달 3일부터 ‘영스트리트’의 새 DJ로 나선다. 정소민은 과거 게스트로 출연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예전부터 (라디오 DJ가) 정말 하고 싶었다”며 라디오 DJ에 대한 의욕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배우들의 릴레이 방송으로 진행되는 네이버 V앱 '라디오 아파트’의 일일 DJ로 출연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청취자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정소민은 “12월 3일 저녁 8시부터 ‘영스트리트’ DJ를 맡게 됐다. 저와 함께하는 ‘영스트리트’, 많이 놀러와 주실 거죠? 우리 곧 만나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27일부터 12월 2일까지는 빅스의 라비가 다시 한 번 스페셜 DJ로 나선다. 최근 첫 번째 솔로 유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라비는 ‘영스트리트’ 스페셜 DJ의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어줄 예정이다.

한편, 기존 DJ 이국주는 건강상의 이유로 지난 10월 ‘영스트리트’에서 하차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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