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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샤이니 활동 10년, 후회한 적 거의 없어” (컴백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8.11.26  15: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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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이니 키, 데뷔 10년 만에 첫 번째 솔로앨범 ‘FACE’ 발매

▲ 키가 샤이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SM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솔로로 데뷔한 Key(이하 키)가 SHINee(이하 샤이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오늘)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키의 솔로 데뷔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같은 소속사 태연이 맡았다.

이날 키는 소속팀 샤이니를 언급하며 “10년이 빠르다면 빠르고, 느리다면 느렸던 것 같다”며 “샤이니로 활동한 걸 후회해본 적이 거의 없다. 재밌게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시간들이 저에게 굉장히 가치 있게 느껴진다. 혼자 나왔으면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었을까 의구심이 든다. 저와 샤이니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팀에선 막내지만 솔로로는 먼저 데뷔한 태민에게 조언을 들었다고도 전했다. 그는 “솔로로선 태민 씨가 선배지 않나. ‘하고 싶은 거를 해야 후회가 없다’고 해주더라. 그게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았다”면서 “제 노래를 들어보고 ‘다른 매력을 갖고 있는 것 같아 좋다’고 해줬다. 고마웠다”고 언급했다.

한편, 키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FACE’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발매된다. 타이틀곡 ‘센 척 안 해 (One of Those Nights)’는 키의 센티멘털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하우스 리듬 기반 R&B 곡으로, 뮤직비디오에는 다양한 공간 속에서 깊은 감정에 몰입한 키의 매력적인 모습과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영상미를 담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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