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UCL] ‘16강 확정’ 맨시티 과르디올라 감독, “리옹? PSG 못지않은 강팀”

기사승인 2018.11.28  16:51:57

공유
default_news_ad1
▲ 챔피언스리그 16강 조기 확정에 만족감을 드러낸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 / 사진: 맨체스터 시티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올림피크 리옹(이하 리옹)과 비기면서 챔피언스리그 16강행을 조기에 확정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소감을 전했다.


맨시티는 28일(한국시간) 펼쳐진 리옹과의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5차전서 2-2 무승부를 거두고 남은 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맨시티는 후반 10분 쿠르네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라포르테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 후반 36분 쿠르네에게 재차 추가골을 허용했으나, 2분 뒤 아구에로의 동점골로 2-2 무승부를 일궈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 후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한 경기를 남기고 16강에 진출한 것은 아주 중요하다.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강인함을 보여줬다”고 무승부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리옹과의 조별리그 1차전서 1-2로 패한 맨시티의 과르디올라 감독은 “리옹을 상대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들은 우월한 피지컬을 갖췄다. 축구팬들은 리그앙을 논할 때 PSG만 언급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라며 맨시티와의 두 경기서 승점 4점을 획득한 리옹의 실력을 치켜세웠다.

한편, 맨시티는 오는 12월 13일(목) 호펜하임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만약 호펜하임을 상대로 최소 비길 경우, 맨시티가 F조 1위를 확정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