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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로비 킨, 38세 나이로 현역 은퇴

기사승인 2018.11.29  16: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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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세 나이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로비 킨(가운데)과 안드레아 피를로(왼쪽), 루이스 피구(오른쪽) / 사진: 로비 킨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과거 토트넘서 명성을 떨쳤던 로비 킨(38)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28일(한국시간) 킨은 공식 성명을 통해 “23년 만에 프로축구선수로서 은퇴를 선언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1997년 울버햄튼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킨은 이후 23년간 총 10개 구단서 737경기에 출전해 325골을 넣었다. 특히 2002년부터 2011년까지 토트넘서 맹활약하며 유럽을 대표하는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킨은 아일랜드 대표팀서도 A매치 146경기에 나서 68골을 넣은 바 있다.

킨은 “토트넘의 주장으로서 200경기 이상 뛴 것은 특권이었다. 내 가슴속에 항상 특별하게 남아있는 구단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킨은 인도 슈퍼리그 ATK의 감독 겸 선수로 활약하며 커리어 황혼기를 보냈다. 현역 은퇴 후 킨은 아일랜드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로 합류할 예정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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