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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영화 ‘장사리 9.15’ 촬영 중 얼굴 부상 “치료 후 현장 복귀”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12.03  12: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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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측 “특수효과 파편 튀어 얼굴 부상... 통원 치료하며 경과 지켜볼 것”

▲ 배우 최민호가 영화 '장사리 9.15' 촬영 중 얼굴 부상을 당했다 ⓒSM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로 활약 중인 SHINee(이하 샤이니) 민호(본명 최민호)가 영화 ‘장사리 9.15(곽경택, 김태훈 감독·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 촬영 중 특수효과 파편이 튀어 얼굴에 부상을 당했다.


3일(오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최민호가 어제 영덕에서 영화 ‘장사리 9.15’ 촬영 도중 특수효과 파편이 튀어, 얼굴 왼쪽 부분에 찰과상을 입었다”며 “바로 응급실로 이동해 조치를 취했다. 앞으로도 통원 치료하며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영화 촬영은 준비 및 이동 스케줄로 이미 3-4일 정도 휴차가 예정되어 있던 상황으로, 최민호의 영화 촬영 참여 복귀는 충분히 치료와 안정을 취한 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장사리 9.15’는 1950년 9월 15일 국제연합(UN)군과 맥아더의 지휘 아래 시행된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한 양동작전이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이야기다. 김명민, 메간 폭스가 출연한다. 최민호는 극 중 학도병을 이끄는 최성필 역을 맡았다.

한편, 2008년 그룹 샤이니로 데뷔한 최민호는 영화 ‘계춘할망’, ‘두 남자’, ‘인랑’ 등에 출연해 관객들과 만난 바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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