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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컵] 발렌시아 이강인, 두 번째 1군 경기 출전… 16강 견인

기사승인 2018.12.05  14: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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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브로와의 국왕컵 32강 2차전서 시즌 두 번째 1군 경기를 소화한 이강인 / 사진: 발렌시아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발렌시아의 이강인이 시즌 두 번째 1군 경기를 치렀다.


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펼쳐진 ‘2018-19 코파 델 레이’ 에브로와의 32강 2차전에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총 77분간 피치를 누비며 1-0 승리에 일조했다.

4-4-2 전형의 왼쪽 측면에 배치된 이강인은 전반 초반부터 날카로운 움직임과 패스를 통해 발렌시아의 공격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후반 32분 블랑코와 교체됐다.

지난 10월 31일 이강인은 에브로와의 국왕컵 32강 1차전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선발 출전해 약 82분간 활약한 이강인은 후반 10분경 아크 정면서 정교한 왼발 중거리슛으로 골포스트를 때리는 등 팀의 2-1 승리에 기여한 바 있다.

지난 7월 로잔 스포르트와의 친선전서 발렌시아 입단 7년 만에 1군 비공식 데뷔전을 치른 이강인은 발렌시아와 2022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 발렌시아 측은 이강인의 바이아웃을 8천만 유로로 설정하며 ‘이강인 지키기’에 나섰다.

한편, 바추아이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따낸 발렌시아는 1·2차전 합계 3-1 스코어로 국왕컵 16강에 진출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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