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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광주FC 측 “이승모, 조선대병원서 퇴원... 파주서 치료 전념”

기사승인 2018.12.07  14: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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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퇴원 소식을 전한 광주FC 이승모 / 사진: 광주FC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광주FC서 활약 중인 이승모가 퇴원 소식을 전했다.


이승모는 지난달 2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서 펼쳐진 대전 시티즌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2 준플레이오프’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분 만에 공중볼 경합 과정서 부상을 당했다.

당시 착지 과정서 목이 꺾인 이승모는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었지만, 김희곤 주심을 필두로 경기장 내 스태프들이 안전 매뉴얼을 빠르게 수행해 곧장 응급실로 향했다.

미세골절 진단을 받은 후 인근 조선대병원서 치료를 받은 이승모는 7일 퇴원해 연고지인 파주로 거처를 옮겼다.

7일 광주FC 측은 “이승모가 조선대병원서 퇴원했다. 상태가 많이 호전됐지만, 완전한 회복을 위해 연고지인 파주에서 입원과 치료에 전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7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데뷔한 이승모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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