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BF뮤직] 베리베리·체리블렛, 다채로운 프로모션 → 2019 기대주

기사승인 2018.12.08  00:11:28

공유
default_news_ad1

- ‘빅스 남동생’ 베리베리·‘AOA 여동생’ 체리블렛, 데뷔 전부터 탄탄한 팬덤 다져

▲ 데뷔 전 오피셜 계정을 개설하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팬덤을 쌓고 있는 베리베리(左)와 체리블렛(右) ⓒ젤리피쉬, FNC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일정한 활동 분야에 처음으로 등장함을 이르는 ‘데뷔’에도 흐름이 있다. 최근 신인 아이돌그룹이 소속된 기획사들은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해 먼저 팬덤을 쌓고 정식으로 선을 보이는 이른바 ‘프리 데뷔’에 주목하고 있다. 한 가요 관계자는 “소셜 미디어나 유튜브,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멤버들의 매력을 미리 보여줌으로써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는 곧 화제성으로 직결되기 때문에 홍보에 포인트를 두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런 가운데 특히 눈에 띄는 두 팀이 있다. 바로 베리베리와 체리블렛이 그 주인공. 베리베리는 종합엔터테인먼트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에서 내년 1월 데뷔를 확정한 보이그룹으로, Mnet ‘지금부터 베리베리해’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직속 선배인 빅스 멤버들도 출연해 힘을 보탠 만큼 큰 관심을 받았다.

내년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하는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의 체리블렛 역시 Mnet ‘인싸채널 체리블렛’을 방송 중이다. 체리블렛 멤버들이 일명 ‘가요계 인싸’가 되기 위해 펼치는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 체리블렛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은 물론, 각자 캐릭터와 흥미로운 관계성을 발견하는 재미를 선사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베리베리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지금부터 베리베리해'

▶ ‘빅스 남동생’ 베리베리 : ‘크리에이티브돌’로 신선하게

라틴어로 ‘진실’을 의미하는 ‘VERI(베리)’와 영어로 ‘매우’, ‘정말’을 뜻하는 ‘VERY(베리)’가 더해져 ‘정말 진짜’라는 뜻의 베리베리는 ‘크리에이티브돌’을 표방하는 팀이다.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부터 작사, 작곡, 영상 콘텐츠 제작까지 다재다능한 실력을 자랑한다.

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베리베리는 젤리피쉬가 2012년 빅스 데뷔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콘셉트돌’이라 불리는 빅스처럼 ‘크리에이티브’란 색깔을 내세워 벌써부터 팀 컬러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달 진행된 하이터치회에는 4천 명 이상이 신청해 화제성도 입증했다. 멤버들이 직접 운영하는 소셜 미디어 계정 역시 수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어 베리베리를 향한 지대한 관심을 실감케 한다.

이에 젤리피쉬 김숙경 이사는 “베리베리의 장점은 자체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 이전에 보여주지 않은 매력이 있는 것”이라며 “멤버들이 오피셜 계정과 별도로 직접 운영하는 계정도 있다. 멤버들이 촬영, 구성한 영상을 게재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데뷔 전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 체리블렛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인싸채널 체리블렛'

▶ ‘AOA 여동생’ 체리블렛 : 사랑스러우면서도 에너지 넘치게
Cherry(체리)와 Bullet(총알)이라는 대조적인 이미지를 합쳤다. 체리처럼 사랑스러우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매력을 선보여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포부다.

해윤, 유주, 미래, 보라, 지원, 코코로, 레미, 채린, 린린, 메이 등 총 10명으로 이루어진 체리블렛은 FNC가 2012년 AOA 데뷔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걸그룹으로, ‘단발머리’, ‘짧은치마’, ‘심쿵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대중성과 마니아층을 겸비한 AOA의 인기를 이을 것으로 보인다.

내년 정식 데뷔에 앞서 이미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이 개설됐고, 최초 3인의 멤버를 공개함과 동시에 중국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성을 입증했다. ‘인싸채널 체리블렛’ 역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에 FNC 유순호 부장은 “현재 방송되고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를 앞둔 신인 아이돌그룹의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이러한 자연스러운 모습과 함께 앞으론 탄탄한 실력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도 점차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