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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측 “부친 빚 소식 듣고 피해자 만났다... 해결 노력할 것”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12.08  15: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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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여정, 피해자 만나 사과 후 위로금 전달 약속

▲ 배우 조여정이 부친의 빚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지난 7일 오후에는 피해자들과 만나 위로금 전달을 약속하고 직접 사과했다 ⓒKBS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부친의 채무 관련 소식을 접한 배우 조여정이 피해자를 직접 만나 사과했다.


8일(오늘) 스포츠경향은 “조여정이 7일 밤 부친에게 돈을 빌려줬다 받지 못한 피해자 A씨를 만나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조여정은 피해자 부부를 만나 위로하며 30여 분간 대화를 이어나갔다. 당시 조여정은 “제게도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경황이 없었다. 우선 제 수중에 있는 3000만 원 정도를 보내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작은 성의나마 보여드려야 하는데 일정 중 미팅이 잡혀 갑자기 잡혀 그냥 왔다. 조만간 보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피해자 부부는 “아버지 때문에 네가 마음고생이 심하다”고 말했다.

이에 조여정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금일 오후 베프리포트에 “조여정이 소속사 대표님께 피해자를 직접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왔고, 이에 지난 7일 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사과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이날 기존에 잡혀있던 미팅이 있었는데, 이 미팅이 끝나자마자 피해자들을 찾아가 사과했다. 수중에 있는 3천만 원을 위로금으로 전달하기도 했다”면서 “조여정 본인이 직접 만나 사과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앞으로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힌편, 조여정은 부친 조모씨가 14년 전 고향 지인인 A씨에게 약 3억 원을 빌린 뒤 지금껏 갚지 않으며 연락을 피하고 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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