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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영예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

기사승인 2018.12.11  17: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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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한국관광의 별’ 관광 기여 공로자 선정

▲ 배우 박서준이 '한국관광의 별'로 인정 받았다 ⓒ어썸이엔티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박서준이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됐다.


박서준은 11일 오후 인천 경원재 앰배서더 아리랑홀에서 열린 ‘2018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에 참석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이하 문체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얻었다. 역대 공로자에는 배용준, 김연아, 소지섭, 전지현, 이민호, 박보검 등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한국관광의 별’은 한 해 동안 한국관광의 발전에 기여한 우수한 관광자원과 기여자를 발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2010년에 시작됐다. 지자체, 유관기관, 국민 추천 등 다양한 경로로 접수된 후보들 중 학계, 업계, 언론계로 구성된 관광 분야 전문가들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2018년도 관광 기여 공로자에는 박서준이 최종 선정된 것이다.

박서준은 올 한 해 tvN ‘윤식당’,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영 당시 웨이보 한류 세력 차트의 사회 영향력 부문에서 1위 방탄소년단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 국내 배우들 중 최상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으며, 지난 9월 2018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는 ‘한류 드라마 남자연기자상’을 수상했다.

▲ 배우 박서준이 '한국관광의 별'로 인정 받았다 ⓒ어썸이엔티

이날 박서준은 “배우가 되고 싶다는 순수한 열정으로 연기를 시작했는데 8년차 배우가 되었고, 국내외에서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게 되어서 기쁘고 감사하다”면서 “우리 드라마나 영화의 배경이 되는 곳을 한국 팬뿐만 아니라 해외의 팬 여러분들도 많이 찾아주신다고 들었다. 그 소식들이 연기를 하게 하는 또 하나의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배우, 가수 분들을 대표해 수상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서준은 현재 2019년 개봉 예정인 영화 ‘사자’를 촬영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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