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우도환, 2019년 홍콩·태국 팬미팅 개최 확정... 차세대 한류스타 예약

기사승인 2018.12.12  15:54:45

공유
default_news_ad1

- 우도환, ‘매드독’·‘위대한 유혹자’ 등 인기로 아시아권 관심 고조

▲ '구해줘', '매드독', '위대한 유혹자' 등에 출연했던 배우 우도환이 내년 홍콩, 태국 팬미팅을 개최한다 ⓒMBC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우도환이 홍콩, 태국 팬미팅을 개최한다.


12일(오늘)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우도환은 내년 1월 19일 홍콩, 2월 2일 태국에서 단독 팬미팅을 연다. 지난 8월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했던 그는 이번 홍콩, 태국 팬미팅으로 아시아 팬들과 만나 차세대 한류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2011년 데뷔한 우도환은 2016년 영화 ‘마스터’에서 강렬한 존재감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OCN ‘구해줘’, KBS2 ‘매드독’, MBC ‘위대한 유혹자’를 통해 주연으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2017년에는 드라마 ‘매드독’에서 가혹한 운명의 김민준을 연기하며 복합적인 감정을 훌륭히 소화해 ‘괴물 신인’ 수식어와 함께 ‘KBS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키이스트는 “우도환의 출연 작품이 일본, 홍콩, 대만, 태국, 싱가포르 등에서 방영되면서 인기를 모았다”며 “특히 태국에서는 ‘매드독’이, 홍콩에서는 ‘위대한 유혹자’ 반응이 뜨거워 팬미팅 요청이 쇄도했다”고 설명했다.

주최 측 관계자는 “우도환은 한국에서도 ‘괴물 신인’으로 불리지만, 아시아 국가들에서도 ‘라이징 한류스타’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팬들뿐만 아니라 현지 매체 등에서도 우도환을 향한 지대한 관심으로 인터뷰, 패션지 커버 등의 요청이 있어 차세대 한류스타로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우도환은 2019년 개봉 예정인 영화 ‘사자’, ‘귀수’ 촬영에 한창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