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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 측 “JTBC ‘나의 나라’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12.13  15: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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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환, JTBC 사극 출연하나... 주인공 ‘선호’ 역 제안 받아

▲ 배우 우도환이 JTBC 새 사극 '나의 나라'에서 주인공 선호 역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MBC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우도환이 안방극장 복귀를 논의 중이다.


13일(오늘) 오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우도환이 JTBC 새 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선호 역을 제안 받고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내년 하반기 편성을 목표로 하는 JTBC ‘나의 나라’는 김진원 감독과 채승대 작가가 의기투합한 사극이다.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사랑을 지키려 했던 세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편, 우도환은 지난 5월 종영한 MBC ‘위대한 유혹자’를 통해 지상파 첫 주연 신고식을 치렀다. 현재는 영화 ‘사자’, ‘귀수’ 촬영에 한창이며 내년에는 홍콩, 태국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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