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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SBS 새 수목 ‘빅이슈’로 브라운관 복귀... 능력 있는 편집장 된다

기사승인 2018.12.13  15: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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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 ‘빅이슈’ 지수현 역으로 1년 만에 안방극장 컴백

▲ 배우 한예슬이 '빅이슈' 출연을 확정했다 ⓒJTBC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한예슬이 드디어 차기작을 확정했다. 지난 해 방송된 MBC ‘20세기 소년소녀’ 이후 약 1년 만이다.


13일(오늘)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에 따르면 한예슬은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 출연을 결정했다. ‘빅이슈’는 매주 한 건, 스캔들을 쫓는 주인공의 흥미진진한 파파라치 에피소드를 그리는 성공 스토리 드라마다. ‘타짜’, ‘보스를 지켜라’ 등을 연출한 이동훈 감독과 ‘리셋’, ‘용팔이’, ‘The K2(더 케이투)’ 등을 집필한 장혁린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한예슬은 극 중 선데이 통신 편집장 지수현으로 분해 변신을 꾀한다. 지수현은 놀라운 인맥과 정보력으로 셀럽들의 스캔들을 잡아내는 피도 눈물도 없는 인물. 진실을 보도하는 기자를 꿈꿨으나 무시당하는 진실보다 힘 있는 현실을 택하며 막강한 권력을 얻게 되는 캐릭터다.

한예슬은 그간 작품에서 통통 튀고 발랄한 이미지를 내세워왔다. 그런 그가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미디어의 숨은 권력자로 분해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한예슬이 그리는 편집장 지수현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첫 촬영을 앞두고 있는 ‘빅이슈’는 ‘황후의 품격’ 후속으로 내년 2월 방송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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