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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오후의 발견’ DJ 이지혜, 17일부터 출산 휴가... 강균성·한혜진 등 대타

기사승인 2018.12.14  12: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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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진 “몸 건강히 순산하고 돌아오길... 대타 라인업에도 관심 부탁”

▲ '오후의 발견' DJ 이지혜가 출산 휴가를 떠난다. 당분간 한헤진, 강균성 등이 임시 DJ를 맡을 예정이다 / 사진 :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이하 오후의 발견)의 진행을 맡고 있는 DJ 이지혜가 이번 주 방송을 끝으로 출산 휴가를 떠난다.


이지혜는 지난 주 ‘오후의 발견’ 방송 중 청취자들에게 이 같은 소식을 직접 전하며 약 5주 간 자리를 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오후의 발견’은 5명의 임시 DJ가 이끌어간다. 이지혜가 자리를 비운 5주 동안 가수 강균성, 방송인 김태진, 모델 한혜진, 배우 임형준, 배우 박하선이 각각 일주일씩 임시 진행을 맡을 계획이다.

지난 10월부터 ‘오후의 발견’ DJ로 합류한 이지혜는 특유의 밝고 명랑한 매력으로 청취자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었다.

제작진은 “이지혜 씨가 몸 건강히 순산하고 돌아오길 기원한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임시 DJ들의 활약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오후의 발견’은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MBC FM4U(서울/경기 91.9MHz)에서 방송되며, 공식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미니)’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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