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UEL] 첼시 모라타, 비데오톤전서 무릎 부상

기사승인 2018.12.14  14:15:59

공유
default_news_ad1
▲ 비데오톤과의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최종전서 무릎 부상을 당한 알바로 모라타 / 사진: 첼시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첼시의 스트라이커 알바로 모라타가 비데오톤과의 유로파리그 원정서 무릎 부상을 당했다.


14일(한국시간) 영국 BBC는 “모라타가 비데오톤전서 무릎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모라타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그루파마 아레나서 펼쳐진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비데오톤과의 조별리그 L조 6차전에 선발 출전했다.

전반 40분 허드슨-오도이의 크로스를 오른발 발리슛으로 연결한 모라타는 착지 후 왼쪽 무릎에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지루와 교체됐다.

올 시즌 리그 14경기(선발 10)에 출전해 5골을 넣은 모라타는 기복이 심한 경기력으로 인해 최근 강팀과의 빅매치서 선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첼시의 사리 감독은 최전방에 모라타와 지루 대신 아자르를 제로톱으로 배치하는 등 스트라이커 자원들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 있는 상황이다.

사리 감독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모라타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부상 정도는 추후 검사를 통해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전반전 터진 윌리안의 프리킥 선제골로 리드를 잡은 첼시는 암파두의 자책골로 동점을 허용했다. 후반전 들어 첼시는 역전골까지 내줬지만 모라타와 교체된 지루가 환상적인 프리킥 골로 동점을 만들어 조별리그 무패(5승 1무)로 32강에 올랐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